atelier louge

블로그 이미지
working hard
by 마르쥬
  • 90,963Total hit
  • 7Today hit
  • 29Yesterday hit

CALENDAR

«   2008/10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ARCHIV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자프트, 에우고, 프리덴, 월광 스테이트, 아이언 기어, 야판의 천정 등을 모두 모은 우리 일단(一團)의 이름을
북두신권
이라 호칭한다
여러 생각 속에 집결한 일단...북두신권...
자...이제 어떻게 싸워나갈 것인가...
TRACKBACK 1 AND COMMENT 1
battle #2 (2:30)
composed Eillienete, le Marclejue 2008

예전보다 트랙을 사용하는 것은 늘었지만, 보다 간결한 구성으로 해보려고 이것저것 시도하는 중인데...잘 되는건지는 나도 모르겠고. 기타소리는 당연히 리얼에는 못미치지만 그래도 백킹으로는 무리없는 수준까지 대충 녹이는 건 가능해진 듯도 하고...아니면 말고.
소리 잡는건 어지간하면 녹아 들어가니까, 믹싱부터 잘해야 하는데...라는 생각만 갖고 있다. 여전히 개판.

제목 짓기는 여전히 귀찮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오쿠이 마사미에 열폭하고 옴.
맛쿤!!!!!!!!!!!!!
TRACKBACK 0 AND COMMENT 2

단순히, 많은 사람들이 재미있다고 느끼면 그것은 좋은 게임이다.
게임의 본질적인 것은 재미이다. 그것을 빼고서는 그 어떤 게임도 게임성을 가지지 않는다.
game이란 단어는, 유희에서 비롯되었으므로.

무슨 게임을 게임성 어쩌고 저쩌고 하는 데는 동의하지 않는다.
재미있는 것이 곳 게임성이 높은 것이며, 재미없다는 것은 그 반대를 뜻한다.
조목조목 따지고 들어가는 논리적인 것은 비평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분명 그보다 더 깊은 곳의 내면에는 본질적인 재미라는 것이 존재한다.
TRACKBACK 0 AND COMMENT 1
개인적으로는 소가 아츠시 판 만화(국내에서는 삼양에서 출판)의 엔딩이 가장 마음에 든다.
토키타 엔딩은 ...... ㅁㄴㅇㅁㄴㅇㅁㄴㅇㅁㄴㅇ

턴에이는 참 좋은 작품인데, 수염 하나로 그렇게 까이는 게 싫었다.
TRACKBACK 0 AND COMMENT 2

ARTICLE CATEGORY

분류 전체보기 (257)
生活 (61)
工房 (42)
音樂 (13)
道樂 (117)
履歷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