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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다가가는 시간 (OPNA edit) (2:36)
eillie,  2010, 2012 


지금은 접힌 모 동인 게임의 테마곡, 그것도 보컬로 쓰려고 했던 건데 묻히고 묻히고 묻혔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할 일 없는 오늘, 심심해서 OPNA로 만들었습니다 ...
사실 6ch 이상이긴 한데 ... 6ch 이상으로 들리지 않는 이 미묘함은 누구 탓인가 -_-...
사실은 곡도 굉장히 심플하고 미묘한데, 저의 이 작업은...

개인적으로 애착이 가는 곡이라서 이렇게라도 간단히 어레인지해서 올려놓습니다. 
다른 분 통해 보컬 녹음해 놓은 건 언제 빛을 볼려나… 

코드를 짜는 데 참으로 절망적인 거 같네요. 옛날 분들은 이런 거에서 용량 줄이고 줄이고 하시면서 좋은 곡들 쓰시고 하셨겠죠. 새삼스래 존경하게 됩니다. 용량제한이 없다시피 하니까, 굳이 코드를 줄이려는 생각이 안 드는 시대에 시작한 게 이렇게 행복할 줄은 … 
아래쪽 드럼 코드 보면 마우스로밖에 드럼 안 찍어 본 멍청한 사람의 코드가 여실히 드러나니, 비웃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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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2월에 뒤늦게 작성하는 2011년 결산 ... 게임만 얘기합시다. 거의 촌평 수준의 얘기가 될 듯도 하고... 요즘 글을 길게 못쓰겠네요. 트위터 덕인지, 그냥 글을 안 써서 그런지.
2011년 신작이 아니더라도, 플레이한 시기. 그리고 2012년 1월도 그냥 귀찮으니 여기 포함.

FM2012 / PC
맨시티가 이제 지겨워졌다. 제일 길게 한 건 오히려 에버튼일 듯. 200시간 정도 한 것 같은데 그 중에 반은 에버튼 정도. 결과적으로는 계속 우승하고 이러면 돈은 많이 주더라.

벽의 궤적 / PSP 
http://tinarusef.tistory.com/911 참조.
결론부터 말하자면, 팔콤의 현 주소와 방향을 여실히 가리켜 주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그게 마음에 안 들지만, 회사 입장에서는 잘 팔리는 듯. 요즘 대세는 중2인가 싶기도 하고... 그걸 좀 더 맛깔있게 포장하는 것이 크리에이터의 역할이지만, 그게 안 되는게 현재 팔콤의 주소 같다. 정확히는 타케이리.
여전히 안정적인 시스템의 재미를 제외하고 스토리나 캐릭터 메이킹에서만 얘기한다면, 제로에서 약간이나마 이끌어냈던 캐릭터의 매력까지 날아가버린 괴작으로 평하고 싶다. 모에는 개뿔... 티오스케만 믿고 가자고 그랬지만, 그거 외에 아무것도 없다는 게 슬프다. 사실 얘도 정상은 아니지. 아오... (밑도끝도없는 드립)

용사 30second / PSP
의외의 신선함과 정신나간 텍스트, 정신나간 상황이 전작 용사 30의 주 무기였다면, 그 설정에 너무 얽매였고 그 신선함이 날아갔고, 정신나간게 아니라 정신줄이 날아가버린 중2 텍스트. 억지로 끼워맞춘 듯한 레벨 디자인이 이번 용사 30second의 결과물. 
퍼즐을 신선하게 RPG느낌으로 표시해냈던  전작과는 달리, 쓸데없는 장식이 너무 붙은 느낌이었다.

토토리의 아틀리에 - 메루루의 아틀리에 / PS3
키시다 메루메루메루메루메

역전검사 2 / NDS
쓸데없이 길다. 드럽게 길다. 텍스트 어드벤처 게임인데, 텍스트 읽는 게 이렇게 맛깔없고 지겨워져서 어쩔 거냐. 억지춘향이 추리도 너무 많았다.
스핀오프지만, 약간이나마 그 시스템에서 신선함을 느꼈던 전작에서 갑자기 열화가 될 줄은 몰랐다.
볼륨이 크다고 다 좋은 건 아니더라 하는 교훈은 깨달음. 레벨5를 믿고 레이튼 vs나 믿어야 되나 하는 심정. 타쿠미 슈가 복귀하지 않는다면, 역전재판 5도 크게 기대는 안 갈듯.

제 2차 Z 슈퍼로봇대전  파계편 / PSP
소대 시스템이나 적어도 PU 시스템을 돌려주면 좋겠다.
물론 휴대용의 한계나, 이것저것 문제가 있을 테지만, 좀 더 많은 유닛을 쓰고 싶었다.
텍스트 읽는 맛은 미묘하게 휴대용(정확히는 정식 넘버링 아닌 쪽, A~L계)이 정신줄을 놓은 듯한 게 많아서 좋았고, Z는 이상한 크로스오버가 많아서 좋았는데, 파계편 쪽은 미묘하게 이어질듯 이어질듯 안 이어진 느낌이 좀 그랬다.
도중에 끊는다는 느낌이 강했었기 때문에, 재세편까지 플레이하고 나서야 같이 평가가 가능할 듯.

SD건담 G 제네레이션 월드 / PSP
PS3으로 스피리츠급으로 마이너 MS까지 다 해서 비우주세기까지 적용된 게임이 하고 싶다.
시나리오가 절망적으로 배분된 느낌이 들어서, 미묘한듯. 사실 지금까지 나온 본가 G제네 쪽에서 할 건 다 했기 때문에 이제 이렇게 됐나 싶긴 하지만, 나같은 저도의 건덕후는 계속 본가 느낌으로 찔러줬으면 하는 느낌이 있다. 사실, 이런 형태를 취할 수 밖에 없는 건 PSP의 용량한계라는 느낌이 더 강했긴 하다.

모두의 리듬천국 / Wii
어렵다. 초기나, NDS판 골드에 비해 판정이 좀 빡셌다(리듬 판정 말고 클리어 판정). 그리고 리듬도 깨닫기까지 시간이 좀 더 걸렸기도 하고. 그래도 재밌다.
음악은 그냥 들었을 때엔 골드 쪽이 더 나았는데, 플레이 사운드가 결합되면 이 쪽이 훨씬 재밌다.
난이도만 제외한다면 정말 재밌는 게임일듯.
 
진 카마이타치의 밤 ~ 11번째 서스펙트 / PS3
아비코 절망했따(젖망 아님요)
는 농담이고, 초기작에서 뒤이어 2-3으로 가는 동안 메인 시나리오가 공포게임이 아니라 서스펜스 드라마에 가까워져 가는 게 싫었다. 사신편이나 하는 쪽은 살짝 무서웠기는 한데, 제일 무서운 건 게임 처음 켜고 타이틀 음악 흐를 때라는 게 에러. 텍스트 읽는 맛은 조금 있기는 한데, 미묘하다. 음성은 연기가 문제는 아닌데, 괜히 상상으로 무서워할 때쯤 음성이 나오거나, 비주얼이 나와서 감정을 깬다는 느낌이 생긴 듯. 상상할 여지가 비교적 많았기에 초기작이 그렇게 무서웠나 싶기는 하다.
수작도 아니고 망작도 아니고 그냥 평범한 축에 들어갈 듯. 초기작을 너무 즐거워했었기에, 2,3에 이어 이 쪽도 기대가 너무 컸던 것 같기도 하고...

그란투리스모 5  / PS3
내돈 ... 

마장기신 2 Revelation of Evil God
스펠링이 이거 맞나 모르겠는데 일단 넘어가고, 윙키제니까 당연한건데 윙키 슈퍼로봇대전 느낌 난다.
이게 무슨 얘기냐면 좆망이라는 얘기다. 고자새끼들 으아...

퀸즈 게이트 스파이럴 카오스 / PSP
퀸스블레이드 베타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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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끝날때까지 상단에 위치
일단은 리스트만. 정리는 나중에 ..
iPhone에 무슨 기대작이 있겠는가 그래 그러려니 하자

내키는대로 업데이트.

PSP 슈퍼로봇대전 ZII 파계편
PSP SD건담 G 제네레이션 월드
PSP 벽의 궤적 
PSP 파타퐁3
PSP 용사30 second
PSP 퀸즈게이트 스파이럴 카오스 
NDS 역전검사 2
3DS 레이튼 vs 역전재판
PS3 캐서린
PS3 메루루의 아틀리에
PS3 제 2차 슈퍼로봇대전 OG
PC 디아블로3

PS VITA
런칭 소프트를 보고 ... 가격은 생각보다 싸다. 3만 넘어갈 줄 알았더니 ... 
다만, 국내에 wifi전용 기기가 들어오냐는 문제. 아마 24,900엔이면 299,000을 예상하고 있다.
게임에 국가 코드가 없길 바랄 뿐.

3DS
예상외로 초반 선전에 실패한듯. 추세를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아직까지는 사고 싶게 만드는 소프트가 없다. 실기를 한 번 만져보기 전까지는 더더욱.
가격인하가 마음을 설레게 하지만 그만큼 위기라는 말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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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雄伝説 碧の軌跡  2011, Nihon Falcom(c)

11년 벽의 궤적 (이하 아오), 10년 제로에 이은 영웅전설 시리즈 신작. 타이틀 넘버로는 7-2쯤 되려나 싶긴 하다. (소라 SC 이후로는 타이틀 넘버링이 빠졌긴 했지만)
1회차 라스트 세이브가 48시간. 볼륨은 제로에 비해 10시간 정도 늘었다고 보면 될 듯.

이야기 전개 자체는 제로의 궤적(이하 제로)의 수습. 
제로 감상에서도 썼듯이 이야기 전개나 수습 방향이 참 뜬금없는 부분이 많다고 하는 문제가 그대로 이어지고 있고, 어째서 소라 4th나 5th가 아닌가? 하는 얘기가 여기서도 등장하는 게 불만 아닌 불만.
제로 때는 그래도 
소라를 플레이하지 않았더라도 직접적으로 문제가 될 것은 없었긴 했다. 물론 소라 fc-sc-tt로 이어지는 시나리오의 궤를 따라왔다면 좀 더 좋은 수준. 아오는 소라 FC-SC-TT-제로까지 계속 따라오지 않았다면 좀 그런 경우가 많다. 제로의 직접적인 속편이다 보니 그렇긴 하지만...
시나리오 면에서는 타케이리 월드(궤적 시리즈 이후로 영웅전설 세계관을 개인적으로 이렇게 부르고 있다. 자캐딸 월드라고 불러도 상관없음)가 계속 이어지고 있으나 자캐딸이 덜 들어간게 나름 마음에 들긴 했다. 타케이리 월드 자캐딸 (도저히 이 자캐딸 이외의 단어를 못 찾고 있다 ... 좋은 단어 제시 바랍니다)이 아예 없다고는 못하므로 그냥 패스. TT나 제로처럼 노골적이지는 않다. 
엔딩은 참 그렇고 그런 수준. 소라 FC-SC에서 다음으로 이어지는 브릿지의 역할로 게임을 세 개나 냈다는 기분이 든다. TT-제로-아오 세 가지 브릿지로. 
시나리오상 분명히 큰 일이 있었고 어느 정도 해결도 된 기반이 들지만 참 애매하게 이어지고 플레이어 입장에서는 전혀 수습이 되지 않은 사건, 그리고 10년쯤은 된 듯한 느낌을 가진 루프 - 단어 설정 등 까려면 대차게 깔 수 있는데 ... 궤적 시리즈가 어디까지 가서 어디까지 가나 하며 끝까지 나오는 걸 보긴 봐야겠다는 느낌을 주긴 주는 걸로 봐서는 잘 쓴 거라고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 알면서 그래 계속 속아주자 하는 느낌을 잘 쓴 거라고 보면 좋은 시나리오. 
그래픽은 아오랑 별 차이 없음. PSP의 한계 이상인지 배경에 광원이나 필터 많이 들어간 (특히 후반부 던전 이벤트씬) 부분에서 버벅거리는게 천번 기계의 한계인지 (CPU나 버스는 333/166으로 튀기고 하긴 함) 아니면 PSP 전체의 한계인지... 아마 다음 궤적 시리즈부터는 VITA로 나올 것 같으니 PC판 정도의 퀄리티로는 나오지 않을까 (그 전에 제로/아오 풀보이스부터 나올 것 같...지...만) 하는 심정.
음악은 제로보다 조금 더괜찮은 수준. TT>FC=SC>제로 쯤이었으면 TT>FC=SC=아오>제로 쯤...
제로에서 그나마 괜찮았던 곡들을 가지고 왔고, 신곡의 숫자가 그렇게까지 많지는 않고, 조금 더 무거워진 감이 있긴 하지만 신곡들도 비교적 마음에 드는 편이고 궤적 시리즈의 아이덴티티 내에서 좀 더 발전해 나가고 있는 느낌은 주고 있다.

여캐파티가 되는 게 이번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거라면 내가 나쁜놈이지

레벨 디자인이나 밸런스에 한해서는, 실험적인 것 보다 안정적인 밸런스가 돋보이는 팔콤 게임 특성상 평타. 다만, 노멀 난이도 기준에서 보스는 좀 쉬웠다. 보스가 어렵다고 느껴지는 순간 99%는 이벤트 패배 전투라고 보시면 된다. 아마 계승 플레이에서는 이길 수 있을 것 같긴 하지만 이긴다고 뭐 주나...는 모르겠습니다. 
소라 FC를 제외하고는 여전히 참 뜬금없거나 싱거운 결말로 끝나는 시리즈인데 (네 개나 그랬으면 그렇다고 봐도 되겠지) 결국 또 떡밥을 뿌리고 끝나는 시리즈. 여전히 스케일이 작다는 느낌을 주고 있다. (플레이타임 - 볼륨은 충분하다. 낚시나 요리 등등 다 찾으면서 게임했으면 1회차 플레이에 70시간쯤은 갈 것 같기도 하고...). 개인적인 예상으로는, 다음 시리즈로 이어지기 전에 TT 형식의 브릿지 작품이 하나 더 나오지 않을까 하고 있다.

P.S. 위에서는 이번 아오를 7-2라고 했지만, 사실 개인적으로는 소라 3부작을 6-1-1, 6-1-2, 6-1-3, 그리고 제로/아오를 6-2-1, 6-2-2라고 생각하고 있다.
P.S.2 이번에도 티오스케 부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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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맨시티 팬을 하려고 아직도 준비 중이다. 마음만은 경기를 보려고 노력하는데 씨방새 이새끼들이 셀틱따위에 중계순위를 미루다니... 볼튼에 청량리만 나왔어도 기성용 좆까 맨시티가 지배한다!!!
가 됐을텐데...어쨌든 다친 청량리가 나쁩니다 아 그렇다고

사실 몇년전까진 로또 빠였걸랑요. 아니 빠까지는 아니고 뭐 중계하면 챙겨보는 수준...
근데 왜 맨시티로 옮겼냐면, 일단 로또를 버린 경위부터 설명해야 될 것 같은데...

로또 보기 시작한건 오웬 로또 시절부터...
그때는 뭐 하이라이트나 편집영상 이런거나 찾아보고 데이터나 뒤져보고 뭐 그랬던 시절인데 그렇게 하나하나 리버풀 머딛다 이런 수준으로 가다가 스페인 대머리 영감이 아 하필이면 챔스에서 밀란을 쳐바르느...쳐바른건 아니고 그냥 어쩌다가 뽀록으로 이긴 미라-클 이스탄불 사태가 발생해버려갖고 지금 생각해보면 아 씨발 진짜 로또 맞네 로또가 된 희열감을 느꼈거든요 ... 근데 이거 보다가 이제 지숭빠르크님도 EPL로 가시고 EPL중계도 잘해주고 꼬박꼬박 해주고 ...구 MBC ESPN만세!!!! 이래가지고 로또 경기를 보는데 이때쯤되면 이제 첼시가 돈 때려박고 유나이티드야 원래 잘하고 저때 로만 룰즈 셰브첸코 올때는 아 로만 미쳤구나 이랬는데 셰브첸코 삽질하고 ... 아 얘기가 왜 일로 흘렀지 결론은 챔스보다 낚였다 이겁니다. 경기 보니 이새끼들이 챔스우승한놈 맞나 ... 하고 시들시들할때쯤 되면 제로또 골!!!! YNWA!!!!!!! 그리고 토레기도 사왔엉!!!!!! 이러고 꿈을 꾸는건지 아 로또가 안될거라고 생각해서 접자고 생각하면 이번주 1등 당첨자 없습니다 이번 금액은 다음주로 이월됩니다 이런 헛된 희망을 ... 가지고... 이걸 2~3년 결론은 뭐 호구슨 오고 때려칠까 때려칠까 하는 사이에 나를 로또에서 구해주신 호구슨님!!!! 꼴데 버리는데 혁혁한 공을 해주신 호구슨님!!감사합니다!! 호자 돌림이 짱이여! 호구님짱!!!
어쨌든 호구슨이 팀 말아먹을때쯤 됐나 아직 스페인 대머리 영감 말아먹고 있을땐가 FM 멀티를 하게 됐는데 아 맨시티 돈 짱많이주네!!!!!!!!!
시대는 정확하게 그즈음해서 원래 좋아하던 선수인 테베스가 껌영감이랑 존나 싸우고 (사실 이 일은 테베스와 그의 에이전트쪽에 잘못에 무게를 두고 싶지만 껌영감은 원래 안좋아해서 ... 잘못은 했겠지만 나는 껌영감을 시원하게 깝니다) 맨시티로 가는거 아니여 ...! 기회다 쎾쓰!!! 하고 여러가지 사정이 겹처 맨시티로 건너갑니다. 박지성이 유나이티드에 있기 때문에 유나이티드 경기는 안 보거나 존나 까고 이러진 않지만 좋아하는 선수들이 몇 있으니까...
지금 하고 싶은 말은 제가 존나 까는 선수인 레스콧이 엊그저께 볼튼 경기를 못 보고 아는 사람이랑 ㅋㅋㅋㅋㅋㅋ 경기 안봐도 2실점 저거 레스콧 미스여 ㅋㅋㅋㅋㅋ 이러고 존나까고 퇴근해갖고 하이라이트 보니까 진짜 2실점 다 레스콧 뚫리고 쳐먹는골 ... 레스콧 왜 안파냐 ... 실제로 FM하는 만수르형님 레스콧은 나 FM할때도 팔고 시작한단 말이여 ... 아 ... 좀 파세요 ... 돈 많잖아 ... 필존스같은거 아 유나이티드가 사가기전에 미리 좀 사오라고 ... 지금와서 누구 사올거야 ...
제발 ... 레스콧 좀 팔라고 ...  센터백 괜찮은애들 많잖아 ... 돈도 많은데 키엘리니같은거좀 시원하게 지르고 사오라고 ... 아구에로 사왔으면 수비도 급 좀 맞춰달라고 ... 아...

뭐 사실 팀 옮긴거는 홈타운도 아니고, 저 머나먼 이국 땅의 축구기 때문에 부담없이 옮길 수 있었습니다. 홈타운도 아니고 뭐 우리나라도 아니고 ... 그렇게 할 필요가 있나 싶긴 하네요. 꼴데 버린 거도 이전부터 홈타운이라 못버리고 있다가 좀더 홈타운다운 NC 창단 시기에 와서야 가능했고. 배신자라고 욕하려면 욕해라 난 더이상 로또 못하겠다 대세는 연금복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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